



샴푸 브러쉬
전에 된다님 미용만화에서 보고 되게 시원하니 좋아보여서 다이소 저렴이로 접했었어요 맨 처음엔 솔부분이 둥그렇게 모나지 않았는데도 두피가 자극적일정도로 시원했다면, 지금은 샴푸할때마다 쓰다보니깐 닳아져서 그런가 그냥 시원시원해요! 특히 여름에 머릿속까지 더울때 이걸로 사용하면 진짜 두피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더 비싸고 좋은 제품들도 있다곤하는데 저는 그냥 주기적으로 다이소에서 사서 구입할려구요ㅎㅎ (바꿀때 되서 버리기 전에 찍은건 안비밀입니다🙈) 이거 모가 둥근거 말고 좀더 얇고 뽀족하게 생긴 것도 있는데 처음이신 분들은 이렇게 둥근걸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