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팔레트 마이 블러셔
그렇게 힛팬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제 슬슬 브러쉬로 쓸기 어려워졌어요. 어디 깨부수거나 그런게 아니라 정말 순수한 힛팬이에요. 엄마랑 제가 화장품을 공유하는데 엄마가 1년동안 이거만 쓰시니까 이렇게 줄어들더라고오;; 후기는 그냥 자연스러운 코랄이란 거? 한듯안한듯 생얼메컵에도 쓸수있고 야외에서 찍으면 색 잘 안나온다는 거? 뭐 무난합니다. 후면카메라샷은 MOTD란에서 많이 보셨을테니 그냥 셀카샷 네개 (각각 다른 머리색!)으로 후기를 대신할게용..각각 순정레드립 코랄립 버건디도는 레드립 핑크코랄립과 같이했는데 모든 사진에서 무난한 블러셔임을 확인하실 수 있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