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즈 시그니처
바른 듯 바바르지 않은 듯한 한겹 립을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립스틱보다 2배 더 얇게 종잇장 같은 한 겹 컬러만 저장하는 NEW 워터-인-오일 테크놀로지로 자석처럼 착 밀착된 립 컬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미끄러지듯 편안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매끄럽게 발려 좋았어요. 탄산 오일 방울이 터지면서 두꺼운 느낌을 유발하는 층이 날아가죠~ 컬러를 머금은 에멀전 층만 입술에 착! 남는게 대박이였어요~하트 모양의 펜촉 어플리케이터가 신기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