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F 고보습 퍼스트 에센스
좋은 기회가 생겨서 보나쥬르 제품을 받게 되었는데요 EGF 성분이 좋은 건 다들 아실테고~ 중력을 거스를 수 없는 나이가 되다보니 기능성 제품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여 텍스처는 크림스킨같은 묽은 제형이예요 풀라스틱 통에 담겨 잔량을 확인할 수 있어서 편하겠더라구여 전 닥토 후 첫 단계로 사용해 줬어요 허브향 같은 자연적인 향이라 이건 호불호 갈릴 수도 있을 듯 하구요 묽은 제형에 비해 유분기가 좀 있어서 흡수하기엔 좀 많이 토닥여줘야 해요 나이트용으로 여유있는 시간에 사용하는 게 좋아요 건성이라 첫날은 피부에 싹 수미는 느낌이였어요 하지만 2번째 사용부터 뭔가 피부가 따끔거리는 느낌이 ㅠㅠ 그 이후로도 2번 정도 더 사용했었는데 계속 따끔거림을 느껴서 사용중단... ㅠㅠ 왜 줘도 쓰질 못하니... 흐엉... 기존에 크림스킨과 비교하자면 흡수는 크림스킨이 더 빨랐구요 기존 단계는 그대로 하고 에센스만 바꿔서 사용했을 때 사무실에서 보면 크림스킨이 보습력이 오래갔어요~ 히터에 건조해서 물 자주 마시는데도 보나쥬르는 오후 3시 넘어가면 넘 건조해져서 얼굴이 막 땡기더라구요 물론 크림스킨도 땡기긴 하지만 확실히 덜 땡겼어요 쓰다보니 크림스킨 찬양....;;; 무튼 전 아쉽게도 피부가 뒤집어질듯해서 계속 사용은 못했어요 ㅠㅠ 1. 바른 후 2-3. 2회차 쓰고 피부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