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글로우
올스테이 파운데이션 글로우라고 해서 많이 촉촉할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촉촉한 느낌은 없었어오 그리고 저랑 안맞아서 그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얼굴에 밀착이 된다는 느낌보다 조금 떠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ㅠㅠ 그리고 코옆이나 눈가 주름사이에 다 끼임이 있었고 마무리는 조금 새미매트한..? 그런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시간이 3시간..?? 정도 지나니까 코옆이랑 모공이 있는부분이 몽글몽글하게 다 무너지더라구요..ㅠㅜ 저는 솔직히 좋았던점을 많이 모르겠어요ㅠㅜ 커버력은 글로우라고 되어있는 파데 중에서는 좋았어요! 비비랑 한번 더 섞어서 써보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긴했는데 아직 그렇게는 안써봤고..ㅜ 저는 차라리 원래 올스테이 파운데이션이 더 좋았던거같아요!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