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27g
가을에 피부예민할때 첨 써봤을때 진정효과+쵸크쵸크해서 너무 좋길래 또 몇개 샀어요. 팩 하나만으로 마무리하는 용으로 산 건데 저는 제형이 살짝 묽어진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ㅜ착각일수도 있겠지만..전이랑 확실히달라진점은 팩인데 안에든 에센스가 때처럼 밀린다는거에요!! 마무리로 두들기고 손에 묻은것도 밀리구..팩 한 다음날 에센스 남은걸 스킨처럼 발랐는데 바르자마자 엄청 밀려나오는거여요;; 아니 흡수잘되라고 쓰는건데 이럿게 밀려버리면ㅠㅅㅠ 그리구 겨울이라그런지 뭘 더 발라서 마무리해줘야겠더라구요. 이 팩이 껌딱지팩인 이유가 밀착력이 좋다는건데 솔직히 저는 왜 어떻게 밀착력이 좋다는건지도 이해가 안 가요. 팩시트가 너무 느물느물 얇고힘없어서 펼치기도힘들고 가만히 붙여놓아도 주름이 엄청 가고 기포생기면서 흘러내리고... 계속 펼쳐도 계속 그러더라구요ㅜ 그냥 성분좋고 촉촉해서 밀착력 무시하구 산건데.. 팩하고나서 시트 주름 결대로 피부에 자국난거 보는것도 별로구 이젠 다시 돈주고살거같지않네용. 이 팩 말고 룸메님들이 세일정보 알려주셔서 구달 자연마스크(10+10)도 구매했는데 1개 2천원씩하는 아비브보다 500원짜리 그 팩이 훨씬더좋네요.. 참고로 전 연꽃이랑 블루베리 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