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글로우
23N컬러지만 손등에 살짝 밝길래 걱정했는데 피부에 잘 스며들듯 먹어들어서 찰떡같았어요🎉 우선 조금 저에게는 건조한 타입이었어요. 하루종일 빛나기 위해서는 매트한 픽싱이 딱이긴 하니까요! 홍조와 입가 착색(리뷰 후 립스틱 잔해들)을 싹 가려주는 효자템이에요! 블렌더 없이 손으로 펴바르면 뜨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촉촉한 블렌더나 퍼프를 사용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쿠션의 내장 퍼프를 사용했는데 역시나 살짝 건조하네요! 컬러감이 노랄 뿐 어둡다는 생각이 안 드는 제품이었어요. 지속력은 역시나 만족! 별⭐️⭐️⭐️⭐️ 네개! 바르고 따뜻한 국수를 마시고 왔는데 바르고 나가기 전과 거의 80프로 흡사했어요! (국수 먹고 장도 보고옴...) 이정도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