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F 고보습 퍼스트 에센스
퍼스트 에센스라서 세안후에 가볍게 먼저 발라주기 좋은 에센스인데, 퍼스트 에센스인데도 불구하고 바르면 쫀쫀함이 확 느껴지더라구요. 그만큼 수분 & 보습 효과가 탁월하구나 생각했어요! 일단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라서 손으로 슥슥 발라주기도 넘나 편하지만 저만의 tip은 시룻코토 화장솜(꼭 이게 아니라도 스펀지류의 솜)에 두번정도 펌핑해주는것! 그럼 양도 덜 쓰면서 전 얼굴을 슥슥 다 발라줄 수 있어요 ㅎㅎ 워터타입이라 발림성은 좋아요. 30대 접어들면서 아무래도 성분 안보고 화장품쓰기 힘들더라구요 ㅠㅠㅠ 근데 보나쥬르 에센스는 EWG 그린 등급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는게 장점으로 느껴졌고, 제가 쉐어버터 바르면 너무 무거워서 트러블이 나는 편인데, EGF 타임 리커버리 마이크로 에센스는 쉐어버터가 캡슐화되어 있어서 피부 위에서 무겁지 않으면서 보습력은 피부에 주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ㅋ 트러블 안나서 진짜 넘나 좋은것 🤣🤣🤣 겨울에 당연히 레이어드해서 쓰고 여름엔 일주일에 두번정도만 단독으로 써줘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ㅎㅎ 용량도 130ml라서 팍팍쓸 수 있는것도 완전 제스타일이였어요ㅋㅋㅋ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