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핑 컨실러 파운데이션
겨울에 쓰기엔 핵매트의 끝판왕 파운데이션이에요. 또 이상하게 제품을 짜면 저렇게 유분?기름이 새나와서 사용하기도 귀찮아요.. 한번 쓰려면 화장대도 닦아야하는.. 모공 주름 사이사이를 꼼꼼히 메꿔주는데 문제는 이게 나중엔 주름에 낀것처럼 되서 너무 지저분해보여요. 극강의 커버력이라 그런지 엄청 매트하고 이건 같이 팔던 스킨글로우워터?그제품을 같이 사서 섞어서 사용하거나 다른 밤타입등을 섞어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또 클렌징할때도 각별하게 신경써줘야해요. 3번클렌징을 거친 후 그 다음날 물세안하고 닦토를 하니 파데가 또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