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드 코튼 잉크
웜톤, 쿨톤 할 것 없이 누구나 편하게 바를 수 있는 데일리레드라고 느꼈어요. 컬러는 딱 워터리레드의 느낌? 바르고 5시간에서 6시간정도 덧바르지 않으면 핫핑크가 살짝 올라와요. 물론 립제품을 바르고 6시간이나 덧바르지 않을 일은 잘 없고, 그마저도 덧바르면 바로 원래의 발색을 되찾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진 않을 것 같아요. 벨벳제형이기 때문에 건조한 건 어쩔 수 없지만 바를 땐 리퀴드같이 잘 도포되고 시간이 지나면 픽스되기 때문에 그라데이션하기에 큰 무리가 없는게 장점이고 바를 때 잘 도포되거나 그라데이션에 문제가 없는것과는 별개로 어찌되었든 ‘벨벳’제형이기 때문에 입술 각질관리가 잘 되어있는 상태에서 바르셔야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