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쉬 업 립 젤라또 립스틱
립스틱은 5~6년 전에 자주쓰다가 그후론 잘 안썼었는데 작년에 백화점에서 근무할때에 엘리자베스 아덴 제품을 여러개 구매했더니 매니저님께서 챙겨주셔가지고 우연히 써봤는데 색이 너무 이뻐서 반하고 ㅠㅠ 사용감이 촉촉하면서도 되게 오래가더라구요!!! 그때 부터 립스틱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멘톨 성분이 들어가있는지 되게 싸한데, 플럼핑 효과 까지 있는거 같아요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볼륨감 있어 보이기도 하구요. 다맘 제형이 너무 무른탓에 조금 빨리 닳는 느낌이 들어요~ 그럴때마다 맘이 아프네요ㅠㅠㅠㅠ 여는 방법 또한 되게 특이한데, 엘리자베스 아덴 로고 자체를 오른쪽으로 밀어서 여는 방식이에요! 클리오에서 나오는 루즈힐 보다 더 신기방기한 방식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처음엔 여는 방법을 몰라서 한참 헤맸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한번씩은 파우치 안에서 립스틱이랑 뚜껑이 분리될때도 있더라구요ㅠㅠ 그 점 빼고는 모든 게 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