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0.08g
저는 눈썹 숱이 없는편이라 여러 유명한 아이브로우를 많이 사용해봤는데, 베네피트 아이브로우 프리사이슬리를 사용해보고 인생템으로 정착하게되었어요. 구프프루프도 좋은데 저는 프리사이슬리가 더 그리기편해서 더 좋은것같아요. 오늘은 둘 중 얇은 아이브로우, 프리사이슬리를 소개해드릴게요. • 제가 생각하는 베네피트 아이브로우의 단점은 가격인데, 그냥 가격만봤을때는 괜찮다고 생각들수도있지만 가격대비 용량까지 보신다면 정말 얼마나 비싼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주로 면세점에서 한번에 여러개를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인터넷면세점에서 타임세일을 노린다면 정말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도 개당 백화점, 시코르 가격의 반도 안되게 구매했어요. 인터넷 면세점에는 구프프루프만 듀오가있는데 호수가 4호로 정해져있어서 그걸로 그냥 구매했는데 나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가장 선호하는 베네피트 아이브로우 색상은 3.5호 입니다 :) •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외관은 정말 뭔가 그동안의 아이브로우와는 차별화 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가격에 브로우케이스 및 디자인 가격이 포함된것같은 사악한 가격이에요. 하지만 너무나 예쁘죠? 아쉬운점은 길이가 너무 길어서 파우치에 들어가지 않는다는거에요. (미니사이즈도 거의 다 썼는데 미니로 또 구매해야하나…) • 색상은 3.5호인데 저는 시코르에서 전색상을 발색해보고 저의 헤어컬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색으로 구매했어요. 한국인 추천 컬러가 3호와 4호인데 저는 3.5호 medium으로 골랐습니다. 참고로 저의 헤어컬러를 말씀드리면 염색은 하지않았고, 약간 브라운빛을 띄는 자연갈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