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고 히알루론산 5000 토너
닦아서 사용하는 토너가 아닌 피부에 그대로 흡수시키는 토너라서 저는 좋았어요 사진에서 흘러내리는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정말 스킨같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처음 사용했을때는 피부가 로션을 바른 것처럼 쫀쫀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사용횟수가 점점 누적되면서 일반 스킨보다 조금 더 보습력이 있네라는 느낌은 들었지만 쫀쫀한 느낌은 덜했어요 팁은 토너가 차가울 때 쫀쫀하다라는 느낌을 더 많이 받은 것 같아서 냉장고에 두는 것도 추천해요 저는 딱 10방울! 그 정도면 적당했어요 화장 전에 사용하거나 화장 후에 살짝 일어난 피부에 소량을 바르면 좋은 것 같아요(일단 토너라 피부결 정리가 되면서 보습을 잡아주니까 가능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