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아루론산 토너
세번만 레이어링해서 챱챱 해도 충분히 피부가 쫀쫀하고 말랑한 느낌이 들어요. 여름에는 냉장고에 두고 차갑게 사용했고 겨울에는 그냥 화장대에 두고 사용했습니다. 200ml 두통썼고 400ml 두통째 지금 마지막통 사용중인데 이제는 그만쓰고 다른 걸 써볼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왜냐면 확실히 처음 열었을때의 콧물제형이 밑바닥 남을 때까지는 안가는 것 같아요. 밑바닥 남았을 때까지 쓸때면 완전한 물이 된 느낌이랄까요? 콧물제형이 많이 묽어져요.(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겁니다🥰) 공기에 닿아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 제품이 맞지 않으면 아마 다시 이걸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트러블 한 번 없이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인기많은 무난한 스킨토너라 안 써보신 분 없겠지만 그런 분 계신다면 한 번 쯤은 구입하셔서 마구마구 듬뿍 써보시고 매끈하고 말랑한 피부결로 효과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