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 위드 피글렛 젤리 무스 블러셔
재구매 의사 전혀 없어요. 젤리 무스라면서 매우 단단하고 발색 똥같이 안됩니다. 리뷰보면 폭신하다고 막 그러던데 파우더에 비해서 폭신한거에요. 현실은 온힘을 다해서 눌러야 눌림. 브러쉬는 같이 나온 브러쉬 쓰면 좀 낫다던데 일반 블러셔 브러쉬론 택도 없어요. 그나마 푸우웁은 자체가 워낙 진한 컬러라서 발색이 되는 편인데 부끄부끄 발그렛은 가뜩이나 연한 컬러라서 5번쯤 찍어발라야 저정도 발색 나와요. 세게 문지르지 않으면 묻어나지도 않아서 얼굴에 바르려면 화장 뭉갤 생각으로 발라야되요. 손가락에서 뭉치는 것만 봐도 어느정돈지 감이 잡히지않아요ㅠㅠ 그래도 케이스가 귀여워서 별점 2개에요. 1+1으로 산거 아니었으면 에뛰드 폭파시킬뻔. 제가 1월 1일에 바로 구매해서 4일인가 받았는데 그뒤로 한번도 안썼어요. 진짜 케이스 예뻐서 사는 분 아니면 추천안합니다. 매장가서 테스트 직접 해보세요. + 참고로 같이 나온 섀도우도 진짜 딱딱+건조해서 뭉치고 발색 안되요. 에뛰드 진짜 열일하다가 새해 첫 컬렉션에 이게 무슨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