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닌샴푸
20대 중반이 되니 두피도 예전같지않고 힘없이 축쳐지는 모발에 극손상모다 보니 샴푸엔 민감한데 클로란 퀴닌샴푸를 쓴 후에는 두피의 가려움도, 뾰루지도 줄었고, 트린트먼트를 쓰지않아도 자연스럽게 엉킴없이 빗질이 되서 완전완전 인생샴푸됐어요! 은은하게 향이 오래가고, 모발도 힘있어지고 탄력이 생겨서 컬도 동글동글 이뿌게 나와용♡ 룸메님들도 2019년에는 두피관리, 모발관리 해보시는 건 어떨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