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어링 커버 쿠션 SPF34 PA++
평소에 지성으로 살아온 평범한 대학생이다. 시간이 지나 겨울이 찾아오고 한파도 파워지성인 나를 건성에 가까운 복합성으로 만들었다. 너무 건조해서 여드름도 나고 피부가 푸석푸석 건조 그자체였는데 이 쿠션을 만나고 피부화장을 하기 너무 수월해졌다. 기름이 잘올라오는 코 부분은 매트한 컨실러로 얇게 깔아주고 얼굴 전체적인 부분은 오른쪽 쿠션으로 광을 돌게 하여 건강해보이는 피부를 만들 수 있었다. 호기심이 많은 나로썬 여러 제품을 사고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겨울이 오면 이 쿠션에 정착할 마음이 200%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