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UV 프로텍션 크림 윈터 베리어 SPF50+ PA++++
찢어질 듯 건조한 겨울 피부에 층층이 수분 레벨을 쌓아주는 생크림같이 부드러운 크림이라고 해요 ! 저는 보습력이 좋다고 하여서 광이 번쩍번쩍 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 광이 나는 느낌은 아닌데 크림 자체가 피부에 부드럽게 솨악- 스며드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 겉에서 보았을 땐 수분감이 엄청나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이건 추운 겨울에 야외활동을 해보고나면 이 선크림의 진가를 느낄 수가 있더라구요 ! 화장을 하고도 건조함?? 이런거 따위는 절. 대 . 느낄 수 없어요. 괜히 스키장필수템이라고 하는 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