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러 홀릭 리퀴드 아이즈 3.2g
개인적으로 오팔펄을 좋아해서 구매해본 글리터인데, 데일리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오팔펄이라 빛에 따라 초록, 파랑, 주황, 노란빛으로 반짝거리는게 예쁩니다ㅎㅎ 자잘한 입자들로만 이루어져 있어 애교살에 바르는게 가장 예쁜 것 같아요! 큰 입자의 글리터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조금 아쉬울 수 있겠으나, 애교살에 살짝 포인트만 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네요:) 팁이 커서 바르기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 다이소에서 구매한 실리콘 브러쉬로 덜어서 발라줍니다ㅎㅎ 약간 요정같이 반짝이고 싶은 때나, 큰 입자의 글리터 바르기 전 먼저 발라주는 용도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눈에 잘 들어가지도 않고 리무버로 싹 지워지는 편이예요 다만... 팁에 너무 많은 양이 묻어나서 입구가 더러워진다는게 큰 단점...ㅠㅠㅠ 그래서 전 팁을 용기에서 다 꺼내지 않고 조금만 뽑아서 브러쉬로 입구나 막대에 묻은 양을 덜어 발라준답니다~💕 연하게 메이크업하고 마스카라 후 이 제품을 언더에 발라주면 메컵을 많이 안 해도 포인트가 되어서 좋아용// 개인적으로 연한 메이크업을 자주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