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볼립떼 샤인
버건디버건디한 립을 굉장히 좋아하는 저로써 ㅠㅠ 입생의 새로운 버건디색 출시는 정말 격한 환영입니다🤩 무엇보다 저의 첫 입생 립스틱이기도 하니 의미있게 사고 싶어 제일 좋아하는 색상을 산것도 있지만 ! 색상이 너무 예뻐요 ㅠㅠ 인터넷으로 많은 분들이 리뷰를 써주신걸 봤을땐 칠리,체리,버건디 샤인의 색상의 차이가 확실치 않아보였는데 실제로 보니까 차이가 더 잘보이더라구요! 결론은 실물이 갑❣️ 그럼 함 장단점을 파악해볼께요 😊장점 1️⃣요즘 다시 글로시한 립들을 바르는 추세인데 대부분의 글로시한 립들은 바르고 나서 쪼그라들더라구요 하지만 그런점이 전혀없이 광택이 존재하는것! 2️⃣평소에 버건디가 부담스러 구매가 망설이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부담되지않고 데일리로 발라도 예쁜컬러! 3️⃣각질부각이 전혀 없고 입술이 전혀 건조하지않는점! 😅단점 1️⃣역시 가격이 문제죠 ㅠㅠ넘나 비싼것! 2️⃣촉촉립들이 대부분 지속력이 약한점 ㅠ 이게 젤 취약한점! 💄TIP💄 팁아닌 팁을 말씀드리자면 베이스로 얇게 웜한 물틴트를 바르고 발라줬더니 정말 요묘하니 최고였어요 ㅠㅠㅠ그리고 웜톤이라 버건디 바르기 어려우셨던분들이 발라도 무난하게 예쁜컬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