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 세이버 컨센트레이트
피부상태:T존은 지성 U존은 약건성. 겨울엔 볼 주변이 당기고 블랙헤드, 여드름 흉터 월경전 뾰루지 등 문제가 있고 애씨드 계열에 예민합니다. 제형은 단단해 보이지만 허브 향이 좋았어요. 색소도 없이 피부온도에 닿는 순간 사르륵 녹아서 사용감이 중독성이 있습니다 제가 히든랩의 오픈 유어 아이즈를 좋아해서 별5개를 줬었는데요. 스킨세이버는 또 다른 의미로 좋네요. 약간씩만 사용해도 피부에 수분감에다 유분감이 더해져 피부를 꽉 채워줘서 좋았고요. 프라이머 바른것처럼 보들해 지는 느낌으로 헤라의 로지사틴 크림과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기전에 새끼손가락 손톱만큼 떠서 양볼과 턱 목에 고르발라주었는데요. 유분감덕분에 피부에 광이 흐르고 피부가 밀림이 없어서 좋았어요. 화장을 해도 전체적으로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주어 그런지 확실히 잘 먹어서 피부 좋아보인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스페출러를 동봉해 주지 않는 건 아쉽지만 굴러다니는 플라스틱 스페츌러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은 제품이라 생각하고요. 기존에 오픈 유어 아이즈 크림을 잘 사용했더니 확실히 히든랩 브랜드에 대해 기대가 커졌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기대를 많이 충족시켜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지성피부라 해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양만 조절하면 확실히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성분이 좋고 적게 써도 되니 오래 쓸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가성비도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광물성 오일인 바세린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크림이라 생각했어요.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는 점에서 저는 추천하고 싶은 크림이 되었네요. 민감성 피부인 제게는 아무런 트러블을 유발시키지 않았습니다. TIP. 혹시 다른 크림을 바르게 되더라도 저는 자기전에 눈 주위에 아이크림으로도 발라주고 손톱이나 손등에도 사용하고, 립밤용으로도 열심히 바르고 있는데 눈 주위가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 웬만한 크림이나 선크림을 눈주위에 못바르는데 이 제품은 그럴 수 있어서 무척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