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몬드 파우더
처음 살땐 가격에 비해 너무 작아서 고민될수있는데 거의 2년 넘게 사용중인데 써도써도 양이 안줄어요 잘하면 3대째 물려줄수도 있을 느낌? 샴페인 컬러는 연한 핑크빛의 펄이 반짝거려서 심하게 인위적이지도 않고 많이 써도 예뻐요! 뭔가 초롱초롱 예뻐보이고는 싶은데 너무 눈에 띄는 컬러의 펄은 부담스러울때 이거 쓰면 딱 예쁘게 반짝여요! 특히 봄에 꽃놀이갈때처럼 핑크핑크메이크업할때 딱 예쁜 컬러에요! 이 제품의 공통적인 단점은 케이스와 사용감.. 뚜껑 돌려서 여는 방식인데 여닫을때마다 온 사방에 펄파티고 심지어 닫아놓은 상태에서도 약간 흔들리기만 하면 완전 펄파티라서 절대 여행갈때 못들고가요 파우치와 모든 화장품이 블링블링해지는 기적을 맛볼수있음.. 그리고 이 제품만으로는 눈에 바를 수 없는 진짜 글리터가루 타입이라서 토너든 로션이든 크림이든 바르고 써야하고 그만큼 얼굴도 펄파티잼🤔 눈에도 저 서걱거리는 가루가 자꾸 들어가려고해서 눈 다칠까봐 좀 걱정되기도해요 어쩌라고 이렇게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예쁘긴 미친듯이 예쁘니까 펄 좋아하시는분들은 펄만큼은 만족하실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