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 수프림 팔레트
딱 봤을땐 전혀 손이 안갈것같은 색상도 있었는데 발색해보니 의외로 다 손이 갈정도로 데일리 색상이 더 많았네요 엄할것같았던 TIT-FOR-TAT은 발색해보니 정말 의외로 여리여리한 색상이였네요!! 한번발색한 ABOUT TO REIGN 빼고 다 발색을 위해 여러번 덧발랐어요 INSTA QWEEN은 하이라이터라고 하는데 애교살 용으로 써도 될것같아요 POSH AS YOU WANT는 뭐랑 같이 써야할지 음..제가 저런 노란빛은 잘 안써봤네요 약간 골드라고 하기에는 음... 발색도 좀 약해요 저것도 네다섯번 발른듯해요 CALL ME QWEENIE 색상이 의외로 넘 이뻐서... 깜짝.. ROYAL CAPER도 보라빛이 은은하게 나서 이뻐요 나머지도 다 이쁜것같아요 정말..ㅠ MAGIC DUST는 뭔가 메컵포에버 느낌도 나고... 과하지 않은 펄감때문에 정말.. 데일리용으로 추천할 수 있을것같아요!! 단점이라면 종이 팔레트라는것과..ㅠ (이건 개취겠죠! 종이인데도 살짝 무게감이..) 매트섀도우가 없어서 이거 하나만으로는 살짝 무리가.. ㅎㅎ 섞어쓰면 이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