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아이 매거진 1.7g
워낙 유명해서 기대감이 많았어요. 저는 애브리데이, 헤이마이데이 2개를 모두 구입했었는데 공통적으로 느낀 점이 가루날림이 심하다, 내장 브러쉬가 따갑다는 겁니다. 그래서인지 요번에 새로 나온 컬러는 브러쉬 모양이 다른 것 같아요. 실제 랄라블라(? 올리브영이였나..) 매장에서 테스트해보니 확실히 신제품이 브러쉬는 나은 것 같아요. 한번에 자동으로 그라데이션으로 섀도우를 바를 수 있는 점은 좋지만 펄이 생각보다 그렇게 이쁜 것 같지는 않아요. 저에게는 촌스러웠습니다.(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펄이 자글자글한 느낌이 아닌 흠.. 발색이 잘 안되서 그런가.. 매우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