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팝
진짜 은은하게 피부가 좋아보이는 광이 나요ㅎㅎㅎ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알 수없는데, 얼굴에 올려서 빛 아래에서 봤을 때 누드팝의 색감이 정말 남다르거든요 ..! 이 고급스러운 색감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는데, 보정은 최대한 하지 않았지만 워낙 실물로 봤을 때의 느낌이 넘사인지라.. 쿨한 느낌의 색조만 쓰는 분이 아니라면, 정말 어떤 피부톤에 올려도 예쁠 블러셔예요. 그래서 선물로도 딱인 호수! 제가 피부톤이 밝은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화사하고 은은하게 발색되는 걸 보면 은근히 채도가 좀 있는 편인 것 같아요. 전 페리페라 꺼랑 비교해 봣어용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