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풀 C+ 퀵 피니시 쿠션 컴팩트 SPF 50 PA++++ 12g*2ea
쿠션은 후회하는 경우도 많고. 쌓여만가는 쿠션들. 다신 쿠션제품을 사지않으리 다짐했던 저의 마음을 한 번에 녹여버리던 아이. 샵에서 추천해줬을 때, 어 저 쿠션제품은 싫어요 라고 했지만 구매 몇 달동안 상당히 만족하는 제품. 쿠션치고 무너짐도 덜하고, 바를 때만 촉촉한 다른제품과는 달리 지속되는 동안에도 크게 건조하지 않더라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