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 인 워터
발색이 너무 좋았고요. 지속력도 좋아서 재수정을 할 필요가 거의 없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합리적이여서 용돈을 받는 학생들에게는 너무 좋은 제품이겠더라고요. 착색이 남으면 핑크핑크 하게 남아서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 주기도 해서 자주 애용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