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즈골드 media 04
04호는 칫솔브러쉬 중에서 가장 무난한 사이즈인데요. 파운데이션, 쉐딩. 블러셔, 컨투어링까지 활용도가 가장 높아서 좋더라구요. 칫솔처럼 생겨서 칫솔브러쉬라고도 한는데요. 자연스러운 핸들링이 칫솔처럼 가능하다는 장점과 촘촘한 헤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헤드를 가지고 있어요. 촘촘하고 부드러운 오렌지 브라운 색상의 브러쉬모가 특징이구요. 크림 제형에 특히 강해서 크림형태의 파데, 블러셔, 쉐딩 제품을 바를때 특히나 진가를 발휘해요. 정말 촘촘하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자극없어요. 아래는 실리콘으로 되어있어서 그립감도 좋고 미끄러지지도 않는데요. 스푼을 쥐듯 자연스러운 핸들링이 가능해요. 헤드는 손으로 세게 구부려도 탄성이 좋아서 다시 제자리로 뚀잉~ 하고 돌아와요. 바를때도 헤드가 탄력있어서 찰지게 더 잘 발라져요. 얼굴에 뷰솔 메디아 4호를 사용해 파운데이션을 발라줬어요. 칫솔브러쉬라 그립감이 좋아서 미끄러지거나 불편함이 없구요. 꽤 넓은 면적이라서 몇번 슥슥 발라도 금새 발라져요. 두번만 발랐는데도 뺨쪽이 다 커버될 정도로 네다섯번만 문질러주면 메이크업 끝!! 1분도 안걸림 ㅋㅋㅋ 뷰솔 브러쉬로 파운데이션을 덧발라주면 밀착력은 강해지면서 두께는 얇아서 좋더라구요. 슥슥~ 문질러 줬을뿐인데 굴곡진 피부 코옆, 입술, 입가, 콧망울에도 완벽하게 밀착이 돼요. 가루날림, 밀림현상없이 촉촉하게 부드럽게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정말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도 선명한 발색이 가능한 뷰솔 메디아 4호 파운데이션브러쉬!!! 저같은 똥손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브러쉬에요 ㅋㅋ 단점이라면 저는 결자국이 좀 남더라구요 ^_^;;; 결자국을 없애려면 퍼프로 살짝 두드려주면 된답니다. 손에 파데가 묻지도 않고 몇번만 슥슥 그어주니 엄청 큰 제 얼굴도 1분만에 파운데이션을 바를 수 있어요. #뷰솔 #메이크업브러쉬 #파운데이션브러쉬 #칫솔브러쉬 #블러셔브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