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 매끈매끈 진정 극세사 시트 마스크
이번에 처음으로 퀸스맨 당첨돼서 받은 티엔 AC 매끈매끈 진정 시트 마스크에요~~ 받은지 10일정도 되었는데, 매일 사용하진 않구 이틀이나 삼일걸러 한번씩 사용해줬어요!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은 학생시절에 사용했었던(지금은 22.9세😥) 추억의 제품이니만큼, "순하다" 혹은 "저자극"이였어요ㅎㅎㅎ 쉽게 설명하자면 여드름이 뽝! 사라지고 피부가 갑자기 깨끗해져서 효과면에서 좋은제품이다기 보단, 자극적이지 않고 순한게 장점인 제품인거같아요~~ 그리고 수분감이나 보습력은 건성피부보단 지성피부에게 좋을듯한 정도였고, 밑에서 보시다시피 에센스가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팩 떼고나서 한번쯤 더 바를수있는 양이였어요! 저도 지성피부인지라 무거운 제품을 좋아하진 않기도 하지만, 잔여느낌이나 수분감이 과하지 않아서 밤보다는 아침 메이크업 하기전에 사용하는게 저한텐 더 좋았던거같아요! 특히 전 머리말리는동안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갑게해서 사용했더니 피부메이크업할때 더 좋더라구요~ 지금까진 장점이였고, 단점을 굳이 꼽자면.. 첫번째는 사람마다 케바케긴 하겠지만서도,,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다는거?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효과가 장점이라기보단 저자극이면서 진정시켜주는게 장점인 제품인듯해요~ 그리고 두번째는 극세사 시트라고 되어있는데 딱히 얇은건지 잘 모르겠어용...ㅎㅎㅎㅎ 극세사라고 안적어둬도 극세사인지 모르고 사용할거같아요ㅠㅠ 쨋든, 이정도로 간략하게 후기를 남겼구요! 색조화장품도 그렇겠지만 기초제품은 더더욱 케바케가 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올린 후기라는거 알아주셨으면해요! 다른분들 후기도 궁금하네용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