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롭 크림
대학생땐 몰랐지만 나이들면서 최애 화장품이 됨. 어릴땐 유분에 뿜어나와 스트롭크림은 똥템 이었지만 건조하고 퍽퍽한 지금의 내 28.9살에겐 이 스트롭 크림은 광명 같다. 피부 좋아보이게 해주고 파데전 잘 스며들게 해줌 여러 저렴이 들을 써봤디만 고급스럽고 자연스럽게 광이 나는 이 제품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