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핏팅 파운데이션 SPF20 PA++
리뷰해보는 건 처음이라서 횡설수설하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일단 이 롬앤 파데는 페북에서 광고보고 혹해서 맨날 사고싶은 리스트에 올려놓다가 세일하길래 냉큼 질렀던 제품입니다. 그리고 짜면 다른 파데들보다 묽은 걸 아실 수 있어요. 그리고 한번 짠 걸로 커버할 수 있다고 했는데 가능합니다. 근데 제가 막 여드름 흉터가 많아서 얇게 한번 깔고 그위에 얇게 한번 더 레이어링해줍니다. 그러면 괜찮더라고여. 솔직히 맨 처음 첫인상은 그저 그랬고, 그냥 그랬어요. 근데 계속 쓰다보니까 왜 좋은지 알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제가 저번주에 득템한 거에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후기 알고 싶다고 해서 올립니다. 근데 너무 늦게 리뷰한 것 같아 죄송해요ㅠㅠㅠㅠㅠ 그래도 파데는 피부타입이나 그런거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못해도 일주일 정도는 써보고 후기 올리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약 일주일정도 써본 제 후기입니당!!!!!!><♡ 많은 분들이 제 후기를 보고 좋은 지름을 하시고, 좋은 선택을 하셨으먄 좋겠습니다. 그리고 얼굴사진은 제가 학교갈때 화장하고나서 집와서 자고나서 일어난 뒤에 찍은 상태라서...ㅎ 사진도 어떻게 찍다보니까 블러처리된 것 같고..ㅠ 그래도 겨울에 바르기에는 건성분들에게는 건조할 수도 있어서 기초케어를 탄탄히 하시고 바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거 살 때 같이 산 브러쉬도 궁합이 좋아요. 브러쉬로 바르면 바른 듯 안 바른 듯한 그런 느낌으로 굉장히 얇게 발려요. 근데 요즘 전 늦게 일어나서 지각하면 담임쌤이.. 굉장히 칼같은 분이라 그냥 얼굴에 찍고 올려서 쿠션퍼프로 두들겨주는데 에뛰드하우스의 흰색 픽서를 퍼프에 뿌린 다음에 두들겨주면 엄마가 저보고 피부 되게 좋아보인다고 그래요!!!!^^ 답답한 피부표현 싫어하시는 분, 얇게 발리는 거 좋아하시는 분, 두껍게 피부표현이 되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이 쓰시면 괜찮은 파데같아요! 지금까지 제 후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