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비오 포마드 크림 40ml
직접 구매해서 5일 정도 사용했습니다 :) 많이는 아니지만 살짝 꾸덕한 제형이므로 바를 때 얼굴에 점찍듯이 군데군데 묻히고 펴바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르고 나면 영양감 가득하고 피부 겉에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싸악 흡수된다는 후기를 어디선가 본거같은데 어떻게 하신건지 궁금하네요ㅠ 하지만 겨울에는 이정도 느낌은 있어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매끈-한 편이라 저는 만족합니다만, 화장품의 잔여감을 싫어하시는 분은 별로이실 거예요.. 바른직후에는 약간 온천한 듯이 피부에 광이 사르르하고, 다음날엔 확실히 피부가 매끈하고 안 땡겨요. 바른 직후 피부에 묵직함과 꾸덕함 등 사소한 불편함은 있지만 그럼에도 효과가 좋아서 매년 겨울마다 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