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10g
여러개를 같이 비교하는 샷을 찍었는데 하나만 골라야해서 젤 좋아하는걸로 골랐어요 ㅋㅋ (사진에 발색한 하이라이터들은 다 두세번씩 발랐어요!) 하이라이터 입문은 맥의 라이츠카페이드 로 했어요 이게 원래 예전 맥의 오로라 라고도 불리우는데 사실 좀 다르다는것 같기듀 하고 오로라가 없어서 비교를 못해요 ㅎㅎ 좀 밝은 느낌이 들어서 다시 구매한게 소프트앤젠틀이에요 이걸 제일 많이 쓰는것같아요!! 넘 이뻐요 ㅠ 그담이 베카 하이라이터인데 얘는 작년연말에 파우더랑 리퀴드타입이랑 미니미세트로 나와서 구매했어요 어짜피 본품 다 못쓸것같...정말 펄감이 뛰어나서..구입하고서 한동안 매일 썼던것같아요 ㅋㅋ 나머지는 샘플 받은건데 가끔씩 써요 ㅎㅎ 미니미 좋아해서 조금씩 모아요 ㅋㅋ 맨 윗부분 하이라이터는 처음보는 브랜드였는데 실제로 보면 핑크빛이 강해요... 밤에 찍어서 화장실 라이트가 그나마 ㅜㅜ 자연광에서 찍어야 이쁜데... 맨 밑에 찍혀있는건 얼마전에 받았는데 젤리타입이에요! 잘 안떠져요;; 이것도 처음봐서 세포라에서 이쁘게 찍힌사진 퍼왔어요 ㅎㅎ 신기하더라구요 ㅎㅎㅎ 이걸 눈두덩이 가운데에 함 올려도 괜찮을것같기도... 담에 시도해보고 아니면 하이라이터로만... 처음 사진은 플래쉬 터트린거에요! 그다음은 그냥 화장실블빛... 부끄러워서 최대한 자르고 블러처리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