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 매끈매끈 진정 극세사 시트 마스크
팩을 뜯었는데 촉감이 다르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극세사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일반 시트보다 에센스를 더 많이 머금고 있는 느낌? 팩에 에센스도 상당히 있었어요! 좋은 향은 안나지만 오히려 향료를 사용하는게 피부에 안좋아서 나름 만족했어요. 팩을 오래 하고있으면 시트가 오히려 피부 수분을 뺐는다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15~20분 사용시간을 꼭 지키는 편인데 이걸 붙인 날도 20분 정도 하고 있었어요. 그다음날 일어났더니 얼굴이 촉촉과 축축 사이인(?)피부!! 저는 복합성이지만 건성 부위는 정말 심해서 촉촉한 피부 꿈도 못꿔봤는데 엄청 촉촉하더라구요! 하필이면 그날 지각을 할것 같아서 급한마음에 세안을 못하고 갔어요. 로션이 없어서 세안을 하면 건조해 질까봐 못하고 있는데 광이 광이... 장난 아닙니다!! 본인은 이마에만 여드름이 있는편인데 만성인것 같아서 없어질 거라는 기대는 안했어요 ㅎㅎ 육안으로 볼땐 없어진것 같지는 않았는데 만졌을 때는 매끈매끈 하더라고요!! 곧 민증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이팩을 꼭 사용하고 찍으러 갈려구요. 사비를 들여서 구입한 팩은 아니지만 평소에도 구입한것이 아니라 증정용으로 받는 팩들만 사용을 하기 때문에 나름 공정한 평가 입니다 ㅋㅋ 사진은 아침에 정말 맨얼굴 로션도 안바른 얼굴입니다... 눈 가가 좀 부끄러워서 스노우로 속눈썹이랑 눈썹 아이라인하고 불편하실까봐 피난 뾰루지 하나만 커버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