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 래스팅 파운데이션
*너무 솔직리뷰 주의 기대를 너무 했는지 실망도 많이했습니다. 우선피부는 저는 23호의 피부톤이나 21호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지성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홍조가 있는편이고 초민감성 피부 입니다. 홍샷 파데의 21호는 엄청 핑크빛이 심해요 사진에서 보다 더 핑크 색감이 강렬합니다! 펴바르는 순간 광이 죽으면거 달라 붙는데 꾸덕하게 발려서 커버력은 좋았고 얇게 발리는 편이지만 너무 건조했어요. 저는 지성피부인대도 피부가 당겨서 5시간 있다가 싹 다 지울 정도였습니다. 다크써클이 심한 편인데도 잘 가려지는 편이었고요. 급하게 아이라인만 그린 쌩얼 사진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정확한 파운데이션 리뷰를 위해 파우더, 쉐딩, 블러셔는 하나도 하지 않았고요. 눈끼임, 코에 뭉침, 건조함을 다 가지고 있는 여러모로 대단한 파운데이션으로 문제는 바르자마자 피부가 가렵고 피부에 붉은 색이 올라왔어요. 양쪽턱이 새빨갛게 변했고 볼 한 가운데 모기물린거 처럼 뭐가 올라왔어요. 얼굴 씻는데도 따가웠을 정도네요.(초민감성피부) 파운데이션 사용하고 이 정도로 피부가 안좋아진 적은 처음이라 저도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젠 컨실러 대용이나 얼굴 커버 필요한 데 집중해서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재구매 예정은 절대 없습니다 도구는 물먹인 스펀지랑 손으로만 발랐어요 이렇게 건조한데 브러쉬로 바를 엄두도 안나요. 핑크빛으로 발리지만 막상 피부에 달라붙으면 핑크빛은 안나요. 23호인 제가 21호를 사용하니 밝긴 했지만 나름 피부에 중화돼요. 다크닝은 없었고 커버력은 만족했습니다. 다만 바르는 순간 코옆끼임은 진짜 심했어요. 페인트를 피부에 바르는 질감이라 꾸덕하게 올라가는 점에 놀랐고요. 픽스되면서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건조하다보니 트러블도 부각되어 보여서 완전히 정말 비추천 돈 아까워요. 많은 분들 기대하셨을건데 기대에 충족을 시키는 파운데이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정말 단호) 제 생에 두번 구매는 없습니다.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이니 너무 맘 상해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