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 쿠션
예전엔 쿠션들 다 단조롭고 별로였는데 요즘은 쿠션들도 전부 예쁘고 잘 나와서 가지고다니기도 좋더라구요. 역시 뭐든 예쁜 게 더 소장하고 싶잖아요~ㅋㅋ 피부색에 찰떡같이 받아줘서 좋았습니다. 화장한 느낌 넘 나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색상이 마음에 들었어요. 적당히 가려줘서 두터운 느낌도 들지 않고. 두 통째 쓰는데도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