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블루밍 밤
블루밍밤은 인공 향료, 인공 색소 무첨가에 비즈왁스까지 배제했구요.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식물성 자연 유래 성분과 달리아꽃 추출물의 스킨 컨디셔닝 작용으로 즉각적인 영양과 수분 공급을 해주는 립밤이에요. 디아달리아 블루밍밤은 전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사용 가능해서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입술뿐만 아니라 눈가, 코 옆 등 보습이 필요한 부위 어디에든 사용할 수 있는 멀티밤이라고 할 수 있어요 :) 디어달리아 블루밍밤 대리석 패키지가 너무 고급져서 반해버렸어요~ 흰색 대리석 디자인과 로즈골드 육각형의 디자인이 하나의 인테리어, 고급 악세서리 느낌이 나더라구요. 꺼내는 순간 시선집중 대리석화장품 디어달리아! 디어달리아의 시그니처 대리석 패키지에 반해서 이것저것 디어달리아 제품을 사모으고 있을 정도에요 :) 열어보니 스틱형태로 된 립밤이구요. 아주 고급스러운 립스틱 형태라서 립밤인데도 럭셔리함이 철철 묻어나요 ㅎㅎ 패키지때문에 자꾸 꺼내서 발라보고 싶어진답니다. 지금도 글쓰면서 한번 덧발라줌 ㅋㅋ 넘나 촉촉한 것! 핑크빛이 도는 립밤인데요. 스틱, 립스틱 형태라서 바르기도 편리해요. 손목에 펴바르자마자 촤르르~ 부드럽게 체온에 녹으면서 촉촉하고 윤기가 좌르르 흐르네요. 블루밍밤은 끝이 뾰족해서 입술에 바를때 입술가에 부분까지 정확하게 바를 수 있구요. 단단해서 부러질 염려도 없으면서 입술에 닿는 부분만 체온에 스르륵 녹아 부드럽게 발라져요. 스틱 형태라서 위생적이면서 휴대성이 좋아서 언제 어디서든 꺼내서 바를수 있어서 편리하구요. 건조함에 지친 피부에 사용하면 즉각 보습이 가능하고 촉촉하게~ 빠르게 진정을 시켜준답니다. 블루밍밤을 바르자마자 언제 건조했냐는듯 촉촉하고 매끄러운 립밤이 입술 주름을 채워줘서 보다 볼륨있고 탱글탱글 부드러운 입술을 만들어줘요. 음파음파~ 해봐도 너무 부드럽고 입술각질을 잠잠하게 재워줘서 자꾸만 입술을 음파음파~ 해보게 되요 ㅎㅎ 너무 부드럽고 놀라울정도로 촉촉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