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벤더 골드
컬러렌즈를 접한지 얼마 안됐을 때 만난 이 아이는 제게 다른 렌즈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 때 당시 지금보다 서툰 화장을 하고 다녔지만 이후에 어떤 렌즈를 껴도 라벤더 골즈만이 제 머릿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계속 생각나더군요... 당시 카메라가 노트3임에도 불구하고 인생샷을 건졌습니당 ‘에 어떻게 보라색인데 내가 끼겠어?’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 당장 라벤더 골드를 한 번 써보세요!!! 너무 예뻐서 같이 사러갔던 친구들도 계속 예쁘다고 하고 주위에서도 렌즈 뭐 쓰냐며 한동안 질문에 시달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