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일수 앰플 크림
요즘 플로우 제품을 보긴했는데 생소한 브랜드여서 찾아봤더니 <싱글즈> 뷰티 에디터가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수년간 뷰티 에디터분들이 만난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세분화하고 각자의 라이프에 맞춰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마음에서 탄생하게 된 브랜드! 플로우 오일수 앰플 크림의 제형은 정말 쫀쫀한 느낌의 로션같은 느낌이에요. 안에 크림색은 살짝 노란끼가 돌았어요. 정말 꾸덕꾸덕한 크림이죠. 조금만 덜어 발라보았는데 고농축이라 그런지 촉촉하드라고요. 전과 후를 보면 바른 후가 윤기나면서 촉촉한걸 보실수 있을거에요! 너무 많은 양을 바르지 않아도 보습력이 커서 겨울에 바르기 좋을거 같아요. 단 너무 많이 바르면 겉도니 적당량 바르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용해 보니 제가 요즘 너무 건조하다보니 아침,저녁 둘다 발라도 좋았어요. 지성분들은 자기전에 바르면 촉촉해져 좋을거 같네요. 또 맘에 드는건 향 약간 바질향 같달까?저는 좋은데 싫어하는사람은 싫어할수도? 끈적거리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끈적거리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네요. 위생을 위해 스패츌러도 있음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추운 요즘 촉촉한 피부를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플로우 #오일수앰플크림 #고보습크림 #앰플 #크림추천 #FF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