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앤 로지 파우더 블러셔
영국 브랜드라는데 발색이 강해요 양조절 필수 같아요 많이 바르면 뭉치진 않는데 불타는 핑크고구마 같아져요 펄이 들어가 있는데 볼에 올리면 퍼어어어얼!!하고 보이는 정도는 아니예요 쿨톤 분들 잘 어울릴 흰끼 많은 색상이고 발라보면 예쁘긴한데 22000원 주고 살 만한 제품은 아닌 듯한 그냥 무난한 블러셔입니다 특가딜 같은거 가끔 뜨니까 그 때 사서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