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분 톡 틴트 5.5g
구입한 컬러는 7번 복숭아워터 컬러고 실제로 발색해보니 복숭아컬러라기보다는 오렌지레드 컬러에 가깝습니다. 웨메 틴트가 지속력이 좋다는건 익히 들어 알고있었지만 지금까지 밥먹고도 착색이 남아있는건 이 제품이 처음이에요. 하루종일 남아있는건 아니고 아침에 바르면 2-3시까지는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착색이 강해서 바를때 느긋하게 바르면 얼룩지기 쉬우니까 신속하고 빠르게 발라주셔야해요 또 기승전 핑크로 착색되지 않는점도 좋았어요. 요즘은 차분한 컬러 위주로 바르고 있어서 손이 덜 가지만 여름에는 데일리로 발랐던 제품이에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