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탈 블러셔
용량 대비 가성비가 좋게 느껴져서 사실 큰 기대 없이 썼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제가 은은한 광이 도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자칫 블러셔가 모공에 끼이거나 뭉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났었는데 💦 이건 블러처리한 것처럼 되게 보송보송하게 끼임 없이 발색되는게 가장 큰 특징이었어요! ❤️ 정~~~말 자세히 봐야 보이는 미세한 펄도 콕콕 박혀 있는데 요철에 안 낀다는 게 참 신기할 정도 🙄 케이스는 또각! 소리가 날 때까지 닫을 수 있어서 파우치에서 데굴데굴 구르는 일이 없었구욤❣️투명창으로 색을 미리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느껴지더라구요! 다만 손으로 발색했을 때보다는 확실히 브러쉬로 바르는게 자연스럽고 수채화처럼 발색되니까 요거 사용하실 때는 브러쉬 꼭 사용하시는걸 권해요! (급해서 손으로 발랐더니 살-짝 뭉치더라구요) ⭐️⭐️ 사진 속 저는 얼굴, 팔 모두 브러쉬로 발색했습니다! 샤이라벤더는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연보라블러셔(💜)였는데, 저는 피부가 살짝 까만 편이기 때문에(평소 파운데이션 22-23호 사용) 걱정했지만 😿 워낙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연보라치크 입문하는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셀카 속에 보이는 사진에는 01호 로지핑크와 02호 샤이라벤더를 믹스해서 발라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