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틴트 3.5g
너무 연달아올려 눈치보이네요🙊🙊 정말 작명센스가 대단하다고느낀게.. 이름자체가 색상그대로여서 색설명안해도되겠더라구요♡ 촉촉보다 쫀쫀하다라는 형용사가 잘맞을 제형이고 착색은 좀있는편입니다! 손목에 발색한게 어제였는데 아직도 지워질기미도 안보이고 선명하더라구요..ㄷㄷ 그만큼 지속력이 높다는거겠죠~?? 그리고 바를때 정말 각질부각1도없이 쫀쫀하게 발려서 요 쫀쫀함이 밖에서도 오랫동안 갈까하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는데...역시 이 추운날씨에 쫀쫀함도 버티지못하더라구요ㅠ 2-3시간되면 건조해져서 저는 틴트를바르고 그위에 립밤을 콩알만큼짜서 얹었어요!그럼 오랫동안 촉촉하더라구요~♡ 겨울철에딱일 립조합인거같아요 거기다 제일 중요한포인트인게 향이...ㄷㄷ🙈❤ 마이구미를 틴트에넣은줄알았어요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