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폴리스 앰플 미스트
저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끝낸 뒤 맨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팩트입니다. 화장의 지속력을 높여주기 위해서죠. 하지만 팩트로 마무리를 하면 얼굴이 답답해 보이고 실제로도 답답합니다. 그래서 팩트 위에 차앤박 프로폴리스 앰플 미스트를 한번 더 뿌리면 안개분사형으로 되어 있어서 뿌린 듯 안 뿌린듯 자연스럽게 뿌려지고 답답했던 느낌이 싹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꼭 사용하는 미스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