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 오일 에센스
어느 날, 퀸스맨에 발탁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처음에는 보이스피싱 문자인 줄 알았음.ㅋㅋ) 기쁜 마음으로 택배 오기를 기다렸는데, 커다란 상자에 담긴 상품을 보니 오일!! 건조하고 민감한 이 계절에 꼭 필요한 오일이었다. 근데, 오일인데, 오일 에센스?? 왜 에센스라는 말이 붙었는지 사용해 보니 알 수 있었다. (때마침 오일 제품 필요했는데... 제품 받고 좋아서 덩실덩실~~ㅋㅋ) 기초 케어 첫 단계에 스킨 바르고, 바로 요 제품을 얼굴에 " 촵촵 " 발라주었다. 일반 페이스 오일은 묵직해서 피부에 스며드는 게 더딘데, 요 제품은 제형이 라이트하고 에센스 타입이라 얼굴에 금방 쏘옥~~ 스며 들어서 피부에 겉도는 게 없었다. (끈적이지 않아서 좋다~~ㅎㅎ) 개인적으로 스킨 바르고, 오일 에센스 바르고 다른 볼일 보다가 한참 후에 다른 화장품을 발랐는데도 얼굴 당기는 게 없었다. 스킨, 오일 에센스 사용하고, 악건성 피부가 아닌 이상 다른 크림 사용 안 해도 될 만큼 보습력도 꽤 괜찮았다. 특히 이것저것 발라도 볼따구?가 많이 당기고 예민했는데, 요 제품을 사용하고, 예민한 볼 부분이 진정됨.(오호!! 순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99%라고 하니 안심 안심!! 그리고 오일 잘못 사용하면 얼굴 트러블 생기는데, 다행히 트러블 걱정 없이 잘 사용했다. 제품 향기도 진한 편이라서 얼굴뿐 아니라 바디에도 바디크림에 섞어서 써봤는데, 꽃향기가 가득해서 기분 전환되고, 보습도 되고... 올겨울 요 제품 정말 추천 추천!! 오일과 에센스의 장점이 잘 결합된 제품인 것 같다. 파우더룸 퀸스맨을 통해서 "FFLOW(플로우)" 라는 브랜드를 처음 접했는데, 괜찮은 브랜드를 알게 돼서 기쁜다.ㅎㅎ (파우더룸 이벤트에서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