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쉬 허브 오리진 세럼 (욕세럼)
퀸스맨 제품으로 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네시픽 브랜드를 몰라서 검색해보니 욕세럼으로 유명하더라구요 욕세럼=욕나오게 아프지만 효과좋은 악마의 화장품 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걱정하면서 사용해봤어요 (이시기에 얼굴전체에 심한 트러블이 나서 피부과다녔을정도에요) 욕나올 준비 하고 발라보니 왠걸? 전혀 안따꼼 거려요 (염증으로 곪아터진 상처에도 전혀 자극 없어요) 오일세럼인만큼 즉각 보습되고 오일층이 피부에 보호막역할을 해주는듯해요 하지만 무겁지않고 다음단계 기초들이 밀리지도 않았어요 저는 스킨팩할때 스킨적신 솜위에 요거 뿌려서 팍하는데 상큼한 향기때문에(추파춥스 라임맛 사팅이 떠오르는 향이에요) 힐링도 되고 보습지속력도 훨씬 길어져서 좋더라구요 건조할땐 두번 레이어링해서 손의 온도로 꾹꾹 눌러바르기도 했고요 평소엔 청귤비타세럼하고 같이 사용했고 다음단계는 닥터지 블랙스네일 크림 발랏는데요 크림바를때 뭔가 느낌이둘이 녹아들어서 새로 섞여서 피부위에 수분오일막을 형성한듯 했어요 이거 바른탓인지 곪아터져서 난리났던 피부들이 나흘만에 진정 됐어요 (먹는약과 바르는약 중단하고 관찰했어요) 피부가 난리나면서 건조하고 들뜨고 밸런스붕괴가 됐는데 요거 바르고 유수분밸런스 맞추고 수분충전이 되고 피부유연화에도 좋더라구요 집이 무척 건조한데 요거 바르면 담날까지 피븐가 보들보들해요 재구매의사 백퍼 있어요 넘나 좋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