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4g
성능 보습감은 끝내주지만 향이 저에게 너무 역했고, 주의성분 3가지, 미네랄오일, 아보벤존, 비에이치티 성분 함유로 립밤이라 직접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서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 그래도 리뷰를 해볼게요~ 토피크렘은 100년 전통의 프랑스 제약 회사가 진심을 담아 만든 리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에요. 토피크렘 립밤은 빠리지앵의 보습 립밤으로 유명한데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24시간 보습 및 진정을 제공하는 '3중 피부 보습' 시스템이 들어있다 해요. *1단계 수분충전 : 천연보습 성분의 우레아가 피부 속 깊숙히 수분을 충전! * 2단계 수분저장: 수분저장고 글리세린이 흡수된 수분을 피부 깊숙히 저장! * 3단계 수분보호: 비즈왁스 성분이 코팅막을 씌워 수분 증발 보호! 토피크렘 보습립밤은 한번 바르면 24시간 피부보습을 해주구요. 100% 프랑스에서 개발 및 생산을 한다고 해요. 토피크렘 보습립밤은 입술이 자주 트고 건조한 분, 입술이 거칠어진 분, 립메이크업전 보호 및 베이스 효과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끝까지 돌려서 립밤을 꺼내보니 이렇게나 많은 양이 들어있네요. 올 가을, 겨울에 쓰기에도 충분하겠어요. 왜냐면 1번만 발라도 24시간 보습이 지속되니 자주 발라줄 필요가 없거든요 ㅎㅎ 순백색 하얀 빛을 띄는 고체 형태의 립밤이에요. 향은 아주 달달한게 달콤한 향기가 나더라구요. 향기는 호불호가 갈릴 거 같아요. 저한테는 살짝 과하게 느껴졌어요 ㅎ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게 자극없이 발라져서 놀랐구요. 살짝 무른 느낌의 제형이라 꼭 크림을 바르듯 너무 부드럽고 느낌이 좋더라구요. 바르자마자 풍부한 영양감과 보습감을 선사해서 부드럽고 촉촉하다는게 느껴졌어요. 정말 SOS 부르튼 입술에 즉각적인 수분공급을 해줘요. 토피크렘 립밤은 한번만 발라줘도 두툼~하게 립밤이 올라가면서 24시간동안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지속되요. 정말 최강 보습 지속력 하나는 인정!! ㅎㅎ 정말 오랫동안 촉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