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컬러 밀키 40g+80ml
염색전 머리는 애쉬빛의 로즈핑크색의 머리로 끝에만 초록색으로 부분 염색되어있는 상태였는데 염색으로 하고나니 블루베리처럼 보라빛의 색상이 아닌 약간 톤다운된 애쉬 브라운에 빛에 따라 살짝살짝 블루베리의 약간 푸른보라빛이 아주 살짝 따뜻하게 돌아요 애쉬에 블루베리여서 머리색이 차갑게 나올까 걱정했는데 이전 색상보다 은은한 해어컬러로 만족한 제품이에요 사진에서는 머리의 색이 잘 담아지지는 못했는데 위의 사진이 염색 전이고 밑의 두 사진이 염색 후 모발이에요 조금만 더 애쉬빛과 블루베리 빛이 돌았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짱한 색상을 원하시는 분들보다는 자연스러운 애쉬나 톤다운 시키기에는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빗모양의 노줄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는 한데 저는 평소 셀프염색을 직접 브러쉬를 이용해 바르던게 익숙해서 그런지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특히 머리카락이 자칫 뭉치면 빗모양의 노줄이 머리카락에 걸려 제대로 바를 수가 없네요 그리고 염색약의 경우 밀키한 크림제형으로 흘러내지도 않고 부드럽게 발려 흐를 걱정없이 깔끔한 염색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게 컬러트리트먼트였어요 하도 염색을 자주해서 머리 끝부분이 샴푸를 하고 말리기만 하면 끊어지기 일수였는데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정말 염색 이전의 머리처럼 윤기가 흐르지는 않지만 머리카락이 끊어지거나 엉키거나 하는 현상없이 부드럽게 빗질을 가능하게 해주네요 부드러움이 머리를 말리고 나서 끝까지 유지되니 염색을 하고 이렇게 대미지 없은 후기는 차음이었네요 트리트먼트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