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컬러 밀키 40g+80ml
탈색후 여러번의 염색을 했지만 젤 마음에 들게 염색잉 됐어요. 탈색모가 아니면 어느정도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탈색부분은 브라운에 애쉬를 섞고 퍼플을 몇방울 섞어준 느낌으로 나왔고 새로난 검은 머리가 있던 부분은 보라색빛이 도는 갈색으로 염색이 되었습니다. 애쉬염색약 중에 (제가 사용한 것들 중) 애쉬및이 가장 잘보이고 오묘한 빛깔이라 톤다운 됐는데도 완전 좋았어요. 이 컬러가 최대한 오래 가주면 좋겠어요. 제 카메라가 색감을 잘 못잡아서 보이는 컬러보다 안쁘게 보이는 데 실제랑은 7번째 사진이 가장 비슷합니다. 컬러도 이쁘지만 빗타입이라 염색을 섹션을 나누자 않아서 혼자서 바르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장갑이 다른 장갑에 비해 길이가 길다는 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