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14 PA++
사진은 리뉴얼 전인데, 리뉴얼하고 펌핑형으로 바뀌었어요!!! 세상 편해졌어요ㅠㅠㅠㅠ 진짜 리뉴얼 전 용기 세계최고 불편했잖아요ㅠ 201호 쓰는데 제형은 되-게 핑크끼 심해보였는데 피부에 올리니까 붉은기 안올라오고 좋았어욤 제형 자체가 매우 촉촉하고 가벼워서 저는 보통 2겹씩 발라요 브러쉬보다는 물 안먹인 퍼프로 바르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제형이 너무 워터리해서 브러쉬로 바르면 양을 많이 쓰게 돼요ㅠ 촉촉한 파데 치고는 마무리감이 보송해서 묻어나올때도 닦여나오는 식이 아니고, 유분기가 올라와도 뭉치는 것 없이 무너짐이 예뻤어요 오일, 파우더, 워터의 황금밸런스라고.. 그걸로 특허도 받았다더니 확실히 좋더라구요 ㅋㅋ 무엇보다도 피부표현 하나는 진짜 예쁘게 표현해줘요. 정말 투명하면서도 맑고 뽀얗게 만들어줍니다.. 피부상태 한창 좋을때 각질제거까지 하고 바르면 정말 결이 달라요.. 피부과 다니냐는 소리도 들었어요.. ㅋㅋㅋㅋ 단, 커버력은 기대하지 마세욤ㅋㅋ 투명하게 표현해주는 바람에 주근깨나 자잘한 흉터도 다 보이더라고요.. 컨실러 필수..